K타이거즈제로, 강렬하면서도 친근한 ‘희로애락’으로 정식 데뷔

입력 2019-09-19 16:33   수정 2019-09-19 16:34

K타이거즈제로, 희로애락으로 정식 데뷔 (사진=K타이거즈E&C)

태권도 퍼포먼스 팀 K타이거즈제로가 12인조 혼성그룹으로 데뷔했다.

19일 음원사이트를 통해 K타이거즈제로(K-TIGERS ZERO, 이하 케타제로)의 첫 번째 미니앨범 ‘희로애락’이 공개된다.

이번 앨범에는 ‘Prologue : 이상하고 아름다운’(프롤로그), ‘희(喜) : Now’(나우), ‘로(怒) : Side Kick’(사이드 킥), ‘애(哀) : 시간여행’, ‘락(樂) : 한번만’ 총 5곡이 담겨 듣는 이들에게 케타제로만의 희로애락을 전할 예정이다.

특히 지금 순간을 즐기자는 ‘희(喜) : Now’(나우) 그리고 케타제로의 유니크함인 태권도를 아우르며 주인공이 될 것이라는 포부와 각오를 담고 있는 ‘로(怒) : Side Kick’(사이드 킥)이 더블 타이틀곡이다. 각각 AOMG의 대표 프로듀서 Cha Cha Malone(차차 말론), DJ KOO(디제이 쿠, 구준엽)가 프로듀싱에 참여해 완성도까지 높였다.

케타제로의 데뷔 앨범인 만큼 멤버들의 적극적인 참여도 이어졌다. 민디(본명 조민지)는 ‘Prologue : 이상하고 아름다운’의 콘셉트부터 작사, 작곡, 뮤직비디오 콘티, 의상, 헤어스타일 등에 참여했고, 정윤지는 ‘희(喜) : Now’ 그리고 장준희는 ‘로(怒) : Side Kick’의 안무 창작에 힘을 더했다.

이외에도 힘든 과거의 나와 이를 위로해주는 미래의 나의 대화를 표현한 ‘애(哀) : 시간여행’, 케타제로로 한 곳에 모인 멤버들의 이야기를 그린 ‘락(樂) : 한번만’이 수록돼 강렬하면서도 친근한 모습까지 선보일 계획이다.

도복을 벗고 신선한 변화를 맞이한 케타제로는 오형균, 나태주, 이강민, 장준희, 하성진, 변현민, 강건우, 태미, 박이슬, 정윤지, 김유진, 민디로 구성됐다.

이준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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